물론 엄마가 좋아할 기능 빼먹을수야 없죠
저는 라디오 듣는걸 즐기는데
“ 아리아, sbs라디오 틀어줘 “ 말하면 바로 나오는
편하게 아리아를 불러도 되지만
위쪽에 버튼으로 조절해서 사용할수도 있네요~
일주일정도 사용해 본바로는
잡음이 심하지않다면 목소리 인식도 잘하는편이고
휴대폰으로 사용하던 기능을
독립적으로 사용할수있으니 확실히 좋긴하더라구요
아이들 챙기면서
출근준비해야하는 엄마의 바쁜 아침시간
화장을 하면서도 쉽게 음악도 틀고
뉴스도 들을수있고
타이머를 맞춰달라거나!
아이들 옷입히다가도 시간을 물어본다거나!
날씨도 물어보고 등등등
5살6살 발음이 조금 좋아진다면
아이들의 일상에 있어 좋은 친구도 되겠고
엄마에게도 친구가 생긴샘이네요
MUGU mini 예쁜목소리와의 대화는 덤이구요 ^^
우리집 일상이 달라지고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