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한점 없는 땡빛 아래서 일하는 신랑을 위해서 준비한 홍삼 삼계탕 6년근 홍삼아라고 해서 확~~
택배를 받아서 아이스 박스을 열어보니 파우치로 밀봉이 되어 들어있어요 깔끔한 상태라서 좋은데
여름에는 액체상태라서 드라이아이스하나 넣어져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날이 무지 덥잖아요
파우치를 끓는 물에 넣고 데우는건데 잘 안 읽을까봐 오픈하고 냄비에 부었어요 데워서도 먹기 편할만큼 익어서
왔더라구요 그런데 닭 모양이 조금 부서져서 아쉬웠어요 하림닭은 급냉해서 육수가 닭이 보호하기 때문에
상태는 유지되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조금 보완되면 좋을것 같아요 상할 걱정도 없을것 같구요
신랑 퇴근 시간에 맞추어서 끓였어요^^ 아들이랑 저랑 먹을껀 따로 만들었네요
홍삼액이 빠져있을까봐 국물도 많이 담았네요 삼계탕집에서 파는 닭하고 맛이 같다고 하네요 --;
홍삼이 들어 있는 삼계탕을 거듭 강조를 했어요 아들이랑은 그냥 삼계탕을 먹는다고 했는데..
맛은 별차이를 못 느꼈어요 제가 미각이 둔한건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