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템프가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옷이라니.. 신기해요 색상도 핑크라서 울혀니가 입으면
이쁘겠어요 혀니가 입기전에 베이비템프를 살펴보려구요
똑딱이단추가 있어서 편하게 기저귀를 갈수 있어요
베이비템프 바느질이 꼼꼼해요 마감처리도 잘되어있구요
베이비템프 주기능인 체온을 변하게 하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4개월 이상 표백제, 삶기 그리고 직사광선을 피해줘야되요
체온이 올라가면 옷이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서 베이비템프에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니 옷이 점점 하얗게 변하네요
그리고 드라이기를 치우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네요
혀니한테 폼은 남는데 길이가 조금 짧네요 기저귀가 살짝 보여요 그리고 혀니가 볼일 볼때
힘을 주니 가슴부분이 살짝살짝 하얗게 변해요 혀니가 열 오르면 금방 알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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