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북 받았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주문했는데 오후에 발송되었다고 문자왔더라구요!
사진은 참 깜찍합니다.
애기 얼굴만 태어날때부터 6개월때까지 넣어더니 아주 흐믓하더라구요.
시어머니랑 하나씩 나눠서 가졌는데 신랑이 자긴 안 줬다고 삐졌습니다.
핑크색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신랑한테는 안 어울린다고 시어머님 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십니다.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인다고 하시면서도 핸드폰에 다시더라구요.
자꾸만 열어보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은 종이에 인쇄된 거같진 않고 플라스틱 판같은데에 인쇄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