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예비맘이라는 호칭을 얻고부터는.
이번에는 좀 더 멋진 만삭사진을 찍어보리라 생각했었는데요.
남양아이 들어갔다가 거기랑 연계된 만삭 무료촬영 하는 곳이
노원은 베이비토마 스튜디오더라구요.
그래서 예약하고 갔는데...
완전 친절하게 해주시기도 하시고,
강매분위기도 아니고 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삭촬영하고 왔네요. ^^
셋째 예비맘이라 첫애 예비맘들보다는 여유로워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머리가 짧아서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올까 걱정했는데...
결과물 보니 생각보다 너무너무 잘 나왔다는... ㅋㅋ
그래서 만삭사진 나온거 자랑질 좀 해봅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