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보내는 신호들에 대해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됐지요.
기대 많이 안 걸고 응모를 한 결과 당첨이 되서
책이 오니 얼마나 반가운지^^
궁금한 마음에 당장이라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기가 시간을 안줬어요...ㅠ
며칠 후 읽게 되었지만 그나마도 하루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을
이주일은 걸린 것 같네요..
아기 월령이 다 지나서 아~ 그런 거였구나 하는 부분도 없잖아 있었고..
앞으로 아기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만화를 이용한 점이나 글이나 모두 쉽게 적혀져 있어서 읽는데 부담도 없었구요.
한편 생각보다 상식적인 내용이라서 실망..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아기의 세분화된 울음소리
옹알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
그에 대한 학문적 연구결과가 적힌 책이었다면
다소 지루했을 수도 있겟죠?
그렇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혀 있는 책이었다면하고 기대했었는데
의외여서 약간 당황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