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봤어요 압구정에 있는 소지섭님의 가게
너무 가보고 싶었어요. 워낙 소지섭 팬이라 헤헤
투썸은 많이 가보는데~ 소지섭 투썸은 51K라고
따로 불리더군요~~
들어가니 소간지님 사진이
쫘악 전시되어 있는데;; 정말 얼굴이
예술이라 그림을 따로 ㅋㅋㅋ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되네요
아 ㅠㅠ 이거 보니까 생각났어요
요번주에 화이트데이 있는데;;
제 남편은 모를거 같아요 갑자기 속상해져서~
사진 마구 찍었어요 ㅋㅋ
남편이 행여나 ㅋㅋ 제 사진첩볼 때
은연중에 보라고 ~
아 귀엽네요
이런 상자 하나만 받아도 여자는
좋아하는데 그쵸?
아무튼 소지섭 카페 ~ 다른데랑 비슷하게
역시 투썸은 커피랑 케익 다 맛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