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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입맛이 너무 길들여진 우리
첫째 아들래미 훈이 때문에 ㅠㅠ
저도 안먹는 영양제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애가 화장실 가기도 무서워 하고
배가 아프니까 자꾸 울고 ㅠㅠ
변기에서 도대체 몇 시간씩 앉아 있는건지;;
일단 장영양제 샀어요
비오비타 큐~
올해 6살이라서
하루에 1정씩 세번 먹이고 있어요~
팩에 귀엽게 들어있어요
일단 식습관을 고치는게 가장 급선무지만
이건 장기전으로 봐야 할 문제이니
급한대로 영양제 챙겨 먹이고 있는 실정~
저도 한 알 먹어보니
레몬맛 살짝 나는게 아이들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게다가 귀엽게 생겨서 먹기 즐거워 해요~
이거 먹이니까 그래도 요즘은
화장실에서 덜 고생하고 있어요 !
다행이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