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느 날 손에 들고온 크레마샤인~ 전자책 단말기 처음 사용해봐요~
밤마다 남편이랑 같이 보는데 좋네요 ~ 저도 하나 사려구요 남편걸로 낑낑되면서
같이 만화보려니 힘들어요 ㅠ 그리고 출근할때 들고 갈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아쉬워요
남편이 흰색 샀으니 나는 블랙~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
밤에 애기 자고도 프론트라이트 있어서 그걸로 몰래봐요~
남편 들고다니는거 보니 크기도 괜찮고 가볍고~
한동안 뭔가 지루하고 너무 반복되는 일상해서 힘들었는데...
전자책 단말기; 생각지도 않았던 물건이 저에게 기쁨을~
만화보는 재미에 빠졌음,, 그런데 전자잉크 방식이라 정말 종이책 보는
느낌과 흡사는 하지만~ 그림 볼 때 잔상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쉬워요
어느정도 적응은 했는데 눈이 조금 아프긴 하네요 ^^
그래도 크레마샤인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이북으로 보니까 집 정리도 되고~ 가격도 절감하고~~ 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