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폰으로 이북을 보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이북 전용 단말기로 본 적은 처음이에요.
전자책 단말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이름도 있어요
크레마샤인~ 남편이랑 저랑 요즘 요리프로 보다가
푹 빠져서~ 요리책 이것저것 샀는데; 잘 안보게 되고
요리책이 무거워서 외려 요리할때 보기 은근히 불편하더라구요
요리책 보려고 들어간 예스24에서 크레마샤인이라는
전자책 단말기를 보게되었는데; 너무 잘 적어놓아서
좋아보였어요 ~ 가격도 15만원이라 무난했구요
고민하다가 이북을 자주 보면 훨씬 경제적인 가격에
독서를 할 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일단 무게랑 크기는 만족해요
아직 뭔가 덜 완성된 느낌이라 자꾸 업데이트 되는데~
터치감은 괜찮고~ 호환성은 조금 아쉬워요
그리고 글은 괜찮은데 그림은 아무래도
페이지 넘길때 마다 잔상이 많아 남아요
전자잉크 방식이라 정말 종이책 보는것과 동일해요
가독성이 좋아서 밤이나 낮이나 잘 보이고
눈도 덜 피로하네요~
이북으로 읽으니까 얼만큼 읽은지 퍼센트도 나오고 해서
뭔가 100프로를 얼른 채우고 싶은 마음에
요즘 연작물 줄 곧 보네요~ 요리책을 한권에
들고다니면 좋을거 같은 마음으로 샀떤거 같은데~
아무쪼록 크레마샤인 덕에 요즘 독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