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먼저 대면한 녀석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개보을 못했네요.
제가 봤을땐 이미 이녀석은 이래 펼쳐져 있었답니다.ㅋㅋ
바디가 정말 귀엽게 빠지지 않았나요/>
머리 베게를 옆으로 내려 놓았어요.
개구리 캐릭터가 너무너무 귀엽네요
에코시트의 뒷모습이랍니다.. 예쁘죠?
뒤태까지 이쁘다니요~~ 와우
목베게의 근덥 촬영입니다. 송송.. 숨구멍 있는거 보이시죠..
눌러도 바로 쓔웅 올라옵니다.
이건 시트의 근접 촬영이랍니다.
전체적으로 미리 누워 봤답니다.
아아아... 너무 딱맞네요.
ㅋㅋ 귀엽지 않나요?
머리 베게 부분만 베어 봤답니다.
예쁜 뒤통수 만들어지겠어용.
유모차 타면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첫 만남이 끝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