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 은비 용품중 가장 비싼 넘.
그리고 가장 먼저 지른 넘..
그리고 가장 후회 없는 넘.. ^___^
놀이방 매트매트 신랑한테 졸라서 샀다.
신랑은 퍼즐매트 생각하고 저렴하겠지 했다가.. 한번 찾아보더니.. 무지무지 비싸서 날 설득했으나
나~!~~~는 한번 필 꽃히면 그걸 질러야 하는 성격!!!
그래도 안사도 될꺼 같으면 포기 하지만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면 아무도 말리지 못한다.
그래서 징징~~~ 대고.. 짜증도 내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신랑도 동의 (반강제동의.ㅋㅋ) 하에 구입을 하게된 매트.
제일 저렴하다고 찾고 찾아
..http://cafe.daum.net/raspberry12 (다음 레즈베리마켓)에서 구입을 했다.
아직도 이곳이 제일 저렴한듯 싶다.
놀이방 매트 하면 요 레즈베리 마켓이 입소문이 크다~~~
LG 화학에서 만든게 제일 좋다고 하는 입소문.. 그래서 다른것보단 조금 비싸지만 요걸 선택했다.
또 나중에 케릭도 딸래미가 이거 찾음 머리 아플듯 하여~~ 요걸로 구입.
다른 집 가도 거의 요녀석이더~~
딸래미가 태어나 늘 바닥에서 뒹굴 뒹굴..
침도 흘리지.. 어찌나 잘 올리던지.. ㅠㅠ 이불은 감당이 안된다.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된 매트.. 이거 아주 좋다. ㅋㅋ
처음엔 냄새가 나서 밖에 둬야 할지 알았는데 냄새도 전혀 없고 구김도 잘 펴지고..너무 좋다.
또한 아이가 쿵쿵 잘 넘어지고 뒤집는다고 또 다리고 파닥~~ 어찌나 바닥을 찌어대던지..
신랑한테 내가 달고 살았다~
이 놀이방 매트 사길 정말 잘했다..그치?
신랑도 동의~~ 비싸서 좀 고민은 되었으나 받아보고 나서 비싼 이유를 알겠다고 했다.
거실에 카페트 까는 대신 매트를 까는것도 훨씬 보기가 좋고 위생상도 좋은듯 했다
벌써 반년이 넘게 울 딸래미랑 자라온 매트.
이젠 바닥서 뒹굴 거리던 녀석이 일어서려고 노력하고 기지 못해 튀어 가려 노력하고...
이젠 두손을 놓고 서려고 노력중이다.
쿵쿵!! 정말 너무나 많이 넘어졌지만.. 매트위에서 넘어지면 울지도 않는다..
그럴때마다 흐믓한 미소가 내 입가엔 흐른다.
또한 아이가 기기 시작하니 같이 기어 다니면서 노는데...
매트위에선 모르나 바닥에 내려가 기게 되면 무릎이 아프다.. 또한 아파트다 보니 아래층 소음에도 좀 예민한데..
그런 부분까지 쫘악!! 해결해 주니 너무 좋은듯 싶다.
아이가 어릴때뿐아니라 쭈욱 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유아용품..
아니 유아용품이라기 보다 생할용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듯 싶다.
^^ 놀이방 매트 강추합뉘다..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