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장mami99
작성일 2013.04.29 17:46 | 조회 540 | 박반장
제가 쌈을 무척좋아해서 저희 식구들 모두 쌈을 좋아하게 되었네요.
냉장고엔 항상 상추가 가득가득 씻어져 있어서 식탁엔 항상 쌈이 올라가구요.
자주는 아니여도 한달에 두번씩은 베트남식으로 쌈 요리를 한답니다. 아이들이 처음엔
생야채라 꺼려 했는데, 지금은 아주 잘 먹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박반장 (5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