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훗~! 먼저 당첨 선물 감사합니다.^^
삼성출판사에서 온 박스를 열어보니 귀여운 "하마가 쩝쩝" 손놀이 책이 있더라구요.
"하마가 쩝쩝~"하고 책을 벌리니깐 유심히 보더니 배밀이로 열심히 기어와 만져봅니다.
손바닥으로 폭폭 치더니 빨려고 해서 "하마가 얌얌~" 하면서 아기의 손가락을 살포시 집어넣었더니 오묘한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6개월 아기의 호기심은 우선 만지는 걸로 시작해서 두드려보고 쪽쪽 빠는 걸로 표현해요.
이런 아기들의 안전을 고려해 손놀이 책은 둥그런 곡선과 두터운 종이로 되어있어 안심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