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준맘mhb0509
작성일 2012.10.22 21:35 | 조회 789 | 백서준맘
6개월된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ㅎ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지난 시간들에 대한 기억에 가물가물해지는것을 느끼고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 늦었지만 육아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에 가입하게 됐어요.
100일동안 꼭 작성해서 울 아들에게 좋은 선물 해주고 싶네요. 사실 아들도 아들이지만 저에게 더 큰 선물일것 같아요 ^^ 다른 엄마들도 화이팅입니다.
백서준맘 (40대, 강원 원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