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mi0793
    mi0793

내 수다

게시물9개

진정배운 건....

작성일 2009.03.01 23:59 | 조회 2,564 | mi0793

31
이런널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이런 날 엄마라 부르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그렇게 환하게 웃어주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이런 날 좋아라 하면서 내품에만 있는널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네가 내아가 이기 때문에 처음하는 일들이 많은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네가 태어나서 너무나 행복하다 느끼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너로 인해 난 여자가 되었고..엄마가 되었고..사랑을 배웠고..아픔을 배웠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니??
너로 인해 참 많은걸 배웠구나....그래서 나도 어쩔수 없는 엄마인가 보구나....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