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기분 좋은 후기 한번 올려보아요~
욜심히 인터넷 뒤져본후 괜챦은 스튜디오를 찾게되었어요
가격이 저렴해 반신반의한 맘으로 우선 예약해 놓코
또또또 정보수집 정보수집... 아~ 정말 지치더군요 ㅜㅜ
아가용품 정말 쩡말 비~싸~요~
이것저것 무리했으니 백일사진은 적당한 곳에서 촬영하자!
마음 굳히고 스튜디오를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처음 스튜디오 입구에 들어서자... 요~~~~ 괜챦은걸!
눈이 반짝반짝해지더군요...
깔끔한 인테리어와 여러가지 컨셉도 좋았고
다양한 아기옷하며 친절하신 직원분들~~~
설레는 맘으로 촬영에 들어갔답니다.
아가 컨디션이 좋치않으니 아가가 쉴수있게 잠깐 재워보시라고 휴식시간을 주시더군요.
너무 고마웠답니다.
알아들은건지 아빠 품에서 바로 잠들어버린 딸아이랑 저희도 살짝콩 쉰 후 다시 재촬영에 들어갔답니다.
당연히 내가 엄마니 아가 웃게 잘할 수 있을줄 알았지만...
역시 전문가 언니한테는 안되더군요. 약간 씁쓸 정도? ㅋㄷㅋㄷ
엄마인 전 쳐다도 보지 않았다눈... ㅠㅠ
좋은곳에서 아가 사진 찍어주고 싶다는게 다들 같은 엄마맘이겠죠...
저도 신랑도 만족하며 촬영했답니다.
저희 딸 돌사진 찍을때도 찾게될듯 싶퍼요~
글을 한번 훓터보니 꼭 스튜디오 직원같다눈... ㅋㅋ 직원 아니랍니다앙~~~
후기 간단히만 올리려고 했는데 술술 글이 써지네요 ^ㅅ^
이제 향긋한 봄친구가 찾아오고 있네요.
눈을 감아도 눈앞에 어른어른 ..
딸내미 웃는 얼굴 생각나 잠자리에 누울때도 지긋히 웃게해주는 우리 딸.
따뜻한 봄날에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나들이 가야겠어욧!!!
아가 마음에도 내 마음에도 봄기운이 적셔들게....
자유는 잠시 접고 아가에게 올인중인 모든 어머님들 화팅!!!합시다~
눈꺼풀이 떡하니 주저앉을지언정... ㅋ
딸아이 천진난만 미소 한방이면 모든게 잊혀지듯.^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