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뭐 발암 이런거 안들었다는) 워시를 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참... 머리를 감겨도 폴폴 샴푸 냄새가 안나서 머리감긴 티가 안나서 좀 서운해하고 있었는데.
버블봉봉 여행용키트에 당첨되었네요.
요렇게 배송되었어요. 뽁뽁이와 저 귀여운 엽서(?)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쓰는 물건이라 그런지 포장상자가 어찌나 귀여운지 아이가 한 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5가지 (알콜, 파라벤,동물성분,벤조파라피논, 색소--해석하느라..쩝) 가 안들어 있다네요..
뚜껑을 누르면 저렇게 열리고 용기 가운데 부분을 살짝 누르면 워시와 로션이 나옵니다.
아쉬운 점은 분명 made in korea인데 한글 설명이 하나도 없어요.
글을 제법 읽을 줄 아는 아이가 실망하더라구요.
여행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구요.
향이 좋아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