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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봉봉]땀 내 나는 여름 두렵지 않아요.. 버블봉봉..

작성일 2012.06.20 00:04 | 조회 1,699 | 러빙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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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뭐 발암 이런거 안들었다는) 워시를 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참... 머리를 감겨도 폴폴 샴푸 냄새가 안나서 머리감긴 티가 안나서 좀 서운해하고 있었는데.

 

버블봉봉 여행용키트에 당첨되었네요.

요렇게 배송되었어요. 뽁뽁이와 저 귀여운 엽서(?)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쓰는 물건이라 그런지 포장상자가 어찌나 귀여운지 아이가 한 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5가지 (알콜, 파라벤,동물성분,벤조파라피논, 색소--해석하느라..쩝) 가 안들어 있다네요..

 


뚜껑을 누르면 저렇게 열리고 용기 가운데 부분을 살짝 누르면 워시와 로션이 나옵니다.

아쉬운 점은 분명 made in korea인데 한글 설명이 하나도 없어요.

글을 제법 읽을 줄 아는 아이가 실망하더라구요.

여행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구요.

향이 좋아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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