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용인에 위치한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어요..
목적 : 제 생일을 맞아 신랑이 휴가를 내주어서 함께 다녀왔네요.
멀리가긴 힘들고 아들도 맘껏 돌아다닐수 있고 우리도 여기저기 둘러볼수 있을거 같아서
더욱이 수원집에서 15분정도면 갈수 있는 곳이라 선택했습니다.
여행경비 : 티켓몬스터에서 11월8일까지 티켓을 52%로 할인해줘서 2만원 티켓을
96000원에 신랑과 제꺼만 해서 19200원에 다녀왔구요
점심은 민속촌안에 있는 장터에서 국밥(7000원), 감자전(7000원), 막걸리1L(6000원)
총2만원이 들었네요.
버스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좋구요.
장점과 단점
- 장점 넓고 구경할 요소들이 많다.
놀이시설도 있어서 평일에는 기다리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하다.
민속촌안에서 하는 이벤트가 시간때별로 있어 지루하지 않다.
(마상무예, 전통혼레, 줄타기 등등)
- 단점 티켓몬스터에서 할인받지 않았다면 입장료는 인당2만원 좀 비싸다.
입장료를 끊고 들어가도 놀이기구를 탈때는 몇천원은 내야한다는 것이 안좋다.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