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인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목적 : 결혼식도 가고 아이를 위해 가까운 관광지도 방문
비용 : 수원집에서 57km(유류 5만원주유후 출발 1/3정도 소모)
차이나타운에서 십리향 옹기병 화덕만두 7500원어치 구매
감상평 : 인천에서 결혼식이 있어 인천 중구를 갔다가
결혼식이 있던 호텔에서 10여분정도 떨어진 곳에 자유공원이 있다는걸 알고
아들을 위해 방문.
좀 바람이 쌀쌀했지만 햇살이 따뜻해서 사람도 많고 공연도 많고
바로 연결된부분에 차이나 타운이 있어 그곳에서 인천대학교 학생들의 ucc촬영목적을 위한
공연도 보고 화덕만두도 먹고.
오랫만의 즐거운 나들이 였던거 같습니다.
입장료도 필요없고 먹을것과 눈요기가 모두 있다는게 좋은 점이구요
십리향의 화덕만두는 15분넘게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맛은 생각했던것보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허나 식기전에 먹어야 더 맛난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집에 와서 먹었더니 사서 바로 먹던거 보단 덜 맛있더라구요.
하나의 고기만두는 2000원, 고구마, 호박, 팥만두는 1500원이구요.
월병은 2000원이였어요. 화덕만두는 비교적 맛있었던거 같아요
월병도 맛있긴 한데 잘 부서지는 단점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