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앙녀miniganghee
작성일 2012.06.14 16:29 | 조회 6,268 | 도도앙녀
12개월이 지나서 웅진 마술피리 꼬마와 자연관찰 책을 사주고
그 이후론 아이가 24개월이 지났음에도 아무것도 사주지 못해
이번에 큰마음을 먹고 580,000원을 주고 웅진 수학동화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다른 과목보다 수학을 클때 좋아해서 아이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에
구매했는데....
아이에게 아직 수적 의미는 어려운 가봅니다.
엄마의 마음이 너무 앞섰나보네요..ㅋㅋ
도도앙녀 (40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