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 4살, 시댁조카 6살여조카, 5살남조카와 한 컷~~ ^^
이렇게 차를 타고 부릉부릉 출발~~
도착해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놀기 시작했어요~
근교에 나가서 당일여행기를 시작합니다!~
두두둥~!! 둥둥~~!! 개봉박두
커플티 입으니 자신감 충만해서 계단도 스스로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계단 내려와서는
씩씩하게 스스로 뿌듯한지 당차게 걷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정말 커플티 입는 순간 저희딸 당차게 자신있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하고 대견했어요~
커플티의 자신감 효과를 다신한번 또 느낀 하루에요
사진 찍어볼까 했더니 스스로 포즈를 브이해요~
이제는 스스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에요 ㅋㅋ
가족 커플티를 입으니 더욱 조카언니오빠들과 사이가 돈독해졌어요~
제 생각에
저희딸 마인드가 엄마아빠와 같은 옷을 입었다는것에
자신감 생기고, 아빠엄마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더욱
느끼는 듯 해서인지
안도감, 행복감, 자신감 이 모든것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만들어
교우관계도 더욱 튼튼하게 배려해주는 마음이 커져서
친구들과도 조카언니오빠들과도 더욱 잘 지내는 듯 해요~
정말 이런 생각지도 못한
가족커플티의 위력을 몸소 체험하니 말로, 스킨쉽으로,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것이 다가 아닐수도 있겠구나.
눈으로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
주변사람들이 커플티를 입은 모습보면 시선집중되면서 이쁘다고들 한마디씩 하시니
저희딸 어깨도 으쓱거리게 되더라구요
옷이 너무너무 편안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엄마옷은 프리사이즈인데도 살짝 라인이 들어가있어 슬림해보이고,
아빠옷, 아이옷 역시 살짝 라인이 있어요~
가족 커플티인데도 라인까지 신경쓰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여요~
우리 가족의 커플티 입고 당일 여행기 후기였습니다.
두둥~~ 두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