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사랑한다홍기야
    minswife

내 수다

게시물18개

저 오널 선물 두개나 받았어요..

작성일 2007.02.28 23:16 | 조회 2,816 | 사랑한다홍기야

1

울똥고가 피아노 학원다닌지..5개월....

근데 오널 달란트시장을 열었다네요.. 달란트 아시죠???(왜 학원에서 잘하면 상처럼 달란트를 주는데.  그걸 모았다가 달란트 시장을 열었을때 물건을 사는거예요..연필 뭐 이런거..)

몇일전에 신랑이 저한테 제니스웰 스킨토너랑 로션을 사줬는데..

그걸 제가 받구 넘 좋아하구  뽀뽀를 애 앞에서 해줬거든요..넘 가지고 싶은걸 사줘서리.

그때 울똥꼬가 자기도 뽀뽀 해달라길래.. 선물사준 아빠한테 선물주는거라고..했더니만..

삐져서 있더라구요..

 

그냥 전 그 모습도 귀여워서 넘겼는데...

지가 달란트를 모아서 저한테 머리끈을 사준거예요..

엄마선물이라고 자기가 모아온 달란트로 선물을 사주는 감동...*^^*

정말루 좋더라구요..

 

평상시 노래불렸던 화장품 선물보다  왠지 더 갑진 느낌..ㅎㅎㅎ

 

아들 키울만 하네요..ㅎㅎ

신랑도 키울만 하구..ㅎㅎ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