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괴성을 이젠 지르게 되네요.
몇일전부터 아들이.. 제 영어발음을 교정해주는거예요.
쉽게 말하면.. 바나나를 그냥 영어론 바나나야 했더니만..
"엄마 버네너야.."
헉헉~~~
근데 어제는 로션사러 갔더니만. .
"엄마 s.k.i.n.v.e.r.y 스킨베리?? 엄마 이거 바르면 날씬해져??"
그래서 "아니!!! 예뻐지지..."
"엄마 skinny랑 비슷하잖아요.. 날씬하다는 뜻인데... 엄마는 그것도 몰라??"
헉헉~~`
어데서 이런 똑똑이가 나왔는지..
저도 이젠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유치원에서 배우는 단어도 다 외우구..
또 추가해서 더 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