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폴드에 앉은 아이에게 어떤지 물어보니 어른이 된거 같다고 한다.ㅎ
카시트에 앉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라서 적응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마이폴드는 단 한번으로 적응이 끝났다.
자신이 신생아때부터 앉았던 카시트를 벗어나니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마이폴드에 아이를 태워보니 아이가 불편해 하지 않아 너무 만족스러웠다.
새로운거에 아이들이 처음 적응할때는 힘들어하기도 하고 내 아이도 그런 부분이 큰데 마이폴드는 처음 접할때도, 사용할때도 그런 부분이 없었다.
카시트이지만 카시트라 라 생각하지 않아서 편하게 접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