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사랑missfood
작성일 2010.04.09 13:17 | 조회 5,469 | 세부사랑
지난 주말 날씨좋은날~
6살 아이 생일선물로 떠난 여행에서 남도의 따사로운 맛을 느끼고 왔어요..
아이도 좋아하고, 녹차밭의 푸르름을 가슴에 담아올수 있는 여행이였답니다...
세부사랑 (50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