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기도
작성일 2008.09.14 04:09
| 조회 3,214 | m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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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 아가 오늘도 날개안에 곱게 품어 주셔서, 귀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이 보내주신 귀한 선물을, 더욱 성실하고 귀하게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저에게 현명함을 허락하시고
이 세상 여행길 동안에
주의 따뜻하고 크신사랑과 아버지의 넓은 마음으로
참 좋은 친구가 되게 하소서...
이 생명이 주의 참된 도를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게 하시고,
훗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시며,
늘 기도하고 주님을 소망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