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터진 양수에 응급으로 수술을 하였고 아이는 건강하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다행이다하고 안심하였지만 황달로 인해 종합병원으로 입원을 하였고 연달아 심장에 구멍이있다는 소식과 동맥관이 닿히지 않아 수술을 해야 한다는 응급상황에 다시 아산병원으로 이송,,,
꿈에서도 나올까 무서운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40일동안 병원에 입원과 수술을 반복하며 우리 가족과 부모님들에게 너무나 죄책감도 크고 기운이없어 주사바늘에도 반응을 하지않은 우리아이에게도 너무나 미안하고 안쓰러웠습니다
그긴 시간동안 그나마 하나라도 들어놓았던 보험이 있었으니 한편 마음을 놓았겠죠..
현대해상 보험상담 선생님이 모두보험 처리 되니 그건 걱정하지마세요란 말도 저에게 ,,그리고 가족에게는 큰 도움이 됬습니다 500만원이 넘은 입원 ,수술비를 보험으로 보상받고 연이어 심장초음파도 해야 하지만 그것또한 보험에서 도움이 되니 마음한켠이 안심이 됩니다
아마 보험 하나라도 들어놓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더힘들고 죄책감에 지냈었을까 생각하면, 보험에 필요성과 소중함을 항상 깨우치고있답니다
아직까지.밤이되어 아이를 볼때면 눈물을 흘리고
구급차에 실려갈때 가는눈을 힘없이 떠가며 저를 처다보았던 모습을 잊을수가 없지만,
의학기술이 발달된 지금 건강할꺼라 믿고 저의 버팀목이 되어줄 보험이 있어서 웃고 지낼수있어 정말 다행이라고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