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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미소 1차 체험단] 2번째, 체험 13일째예요~

작성일 2012.01.17 01:03 | 조회 1,998 | 까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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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체험 13일째가 되는 날인데요~
사용을 해보고 난 뒤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있었어요.
언젠가 1박2일이라는 코너에서 이승기군이 복분자를 너무 먹고 했던 말이요.
"아~이게 참 좋은데,,, 설명할 길이 없네!!"
자꾸만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데~

사용해보신 분들은 같은 생각을 하실꺼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는 첫번째 후기에서 말씀드렸듯이 올해로 42세가 되는 아줌마예요.
피부가 관리를 너무 못해서 거칠고 좁쌀만한 것들이 생겨나고

(어쩔땐 나름 없을때도 있어요 ㅋㅋ)
또 겨울이라서 그런지 각질도 좀 있어요(사진에도 나오는데 좀 민망해요 ㅠ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정말 푸석하고 탄력이 없어지는 피부가 불쌍하기만 했어요.

 


 

달팽이 크림을 꾸준히 사용하고 나니
저의 첫느낌은 정말 얼굴이 당기지 않았어요.
밤에 자기 전에 세안하고 얼굴에 펴 바르고 일어나서 아침세안을 해보면
전에는 로션만 바르고 잘때랑 다르게 얼굴이 당겨서

 감자 삶아놓으면 짝짝 갈라지듯한 그 느낌이 들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두말하면 잔소리 같지만 보습력이 너무 좋아서

얼굴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보습력이 좋아서 그런지

피부가 칙칙하게 보이던게 좀더 탱탱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냥 크림만 보면은 물을 바르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촉촉함도 꽤 오랫동안 유지가 되네요.

 



피부가 워낙 좋지 않아서 혹시나 처음 사용하는 화장품이라

오히려 간질거리거나 뽀루지같은것이 생길가 걱정을 했지만
아침에 일어나서도 전혀 이상반응이 있지 않았거든요~

 

 

표현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글이나 사진으로 다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한번 사용해보시면 판단이 서게 될꺼 같아요.

집순이 아줌마 좋은 화장품 받아서 사용해보고 좀더 멋쟁이 될꺼 같아서

이젠 살만 빼면 올해 좀 짱될꺼 같지 않나요? ㅋㅋ

 


 

이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장만해야하는 마미님들 저를 포함해서 수고하시고 힘내요 우리!

 

 

 함께 올려진 곳>>>  http://blog.naver.com/molcong/9013388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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