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경향광고대상]제약 우수상 | 한국화이자제약 - 프리베나 13주
가수 윤종신과 자녀들이 재미있는 분위기 연출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이란?>
한국화이자제약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은 폭넓은 예방범위로,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질환인 뇌수막염, 패혈증, 균혈증뿐 아니라 중이염과 같은 영유아가 걸리기 쉬운 폐렴구균성 질환도 예방해줍니다.
프리베나13은 기존 7가 백신에 최근 발생빈도가 높은 19A를 포함,
6개의 혈청형이 추가되어 총 13개의 균을 예방해주는 더 진화된 형태의 백신입니다.
특히 추가된 혈청형 중 가장 주목할 것은 19A입니다.
19A 균은 영유아에게 뇌수막염이나 패혈증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으로,
항생제 내성이 강해 치료가 어렵고 치료 후에도 영구 장애를 남길 수 있어 백신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프리베나13은 현재 유일하게 19A 균을 예방해주는 폐렴구균 백신입니다.
프리베나13은 생후 2, 4, 6개월에 접종하고 12~15개월에 추가 접종해 총 4회 접종합니다.
마지막 4회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폐렴구균에 대한 안전한 수준의 면역효과가 생깁니다.
<윤종신과 아이들이 함께 한 프리베나13 광고>
이번 광고대상의 제약부분 본상을 수상한 프리베나13의 광고는 보강접종을 통해 ‘질병 걱정 졸업’이라는 콘셉트로,
다산의 상징인 윤종신씨가 세 아이들과 함께 등장해 학사모와 주사기 등으로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광고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지하철과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Daum에서 광고되어
소비자들에게 폐렴구균 백신 보강접종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