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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같이하는 가치육아 에세이 공감하고 전원 북포인트 받아가세요!!

작성일 2018.01.08 15:06 | 조회 2,588 | 맘스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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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스이모 입니다. ^^

 

오늘은 여성가족부 공모전 중에서

"같이하는 가치육아" 에세이 부문 수상작 5편을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맘스이모도 엄마이자, 아내의 입장으로서

하나같이 정말 공감되고 감동도 받았답니다. ^^

 

그 누구도 육아는 당연히 아내가 하는 것이라고 말하진 않지만,

대부분 아내가 하고 있는 육아...

 

우리 맘스님들도 남편, 가족과 함게 가치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편의 에세이 중에서

가장 와 닿았던 에세이 제목을 덧글로 달아주시면

북포인트 200점을 전원 지급 해드립니다.

 

​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



이벤트 기간: 2018.01.10~2018.01.21



 

 

 

 

 

 

 

 

"손가락에서 모유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 아빠도 손쉽게 아기에게 우유를 먹일 수 있을텐데."


이런 말들이 지친 나를 위로해주곤 했다.


모유수유와 유축을 하며 고생하는 아내에게!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

 

'모든 걸 다 도와줘도 모유수유는 해줄 수 없어 안타깝네'

 

 

 

 

 

  

 

 

첫 아이때는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고

행복한 것과 더불어 좌절감도 느껴

그 감정을 컨트롤하기 너무 어려웠다..


남편이 같이 있어주면서


내가 힘들 땐 아이를 케어해주고,

더불어 내가 이 모든 상황에서 벗어나

조금이라도 쉬고 잘 수 있다는 것만으로


산후우울증은 달아나고 있다..

 

 

 

 

  

 

 

 

 

 

어쩌면 그렇게도 생각 하는 것이 다를까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일까요?

문화의 차이일까요?

 

우리는 정말 소망이를 사랑하고 있구나.

그리고 정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서로를 토닥이면서,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어느 날,

남편은 처음 듣는 딸아이의 "압빠!" 라는 목소리를 듣고

진정한 아빠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가치육아를 하지 않았다면

누리지 못했을 이 행복은

아이들이 아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이제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는 아이들은

아빠를 "엄(마)(아)빠" 라고 부릅니다.

 

 

 

 

 

 

 

 

 

 

셋째가 돌이 된 지금

큰 아이는 더 성숙해졌고

아직도 나는 육아를 함에 있어서 아들의 도움을 받는다.


고마워 우리 가족

남편,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딸.


나홀로가 아닌 가족육아를 해줘서..

 

 

 

 

 

항상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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