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이모입니다. 지난 주에는 엄마가 폭발하는 4단계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화를 억제하지만 항상 엉뚱한 방식으로 표출되어서 낮에는 버럭하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 어떻게 하면 이 악순환의 연속을 끊고 엄마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
맘스님들은 보통 화가 나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대부분 남 탓을 하거나 본인 탓을 하면서 자책감에 빠지고 반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런 반응들이 지속적으로 굳어지면 점점 더 심해져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기 어려울듯해요.
그래서! 화가 나면 맘스님들은 무엇을 해야할지 영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이렇게 화가 나면 "가장 먼저 내가 왜 화가 났는지"를 살핀 후에 내가 지금 느끼는 "화" 라는 감정을 이성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답니다. 상황을 조금 더 쿨하고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을 하다보면 감정에 치우쳐서 아이에게 화를 내는 일이 조금은 줄어들듯해요 ^^
복기를 통해서 담백하게 상황을 보는 것 이외에도 현명하고 화내는 방법은 다음 특집에서도 이어진답니다. 다음 주에도 맘스특집! 마지막까지 꼭 찾아주세요
[맘스특집 6탄 ]낮 버럭! 밤 반성 엄마! 주범은 "화"! 편에 댓글 작성해주신 모든 맘스님께 감사드리며 3명의 맘스님께 선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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