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맘스천사들
moms_1004
202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130개
얼마만의 휴식이던가?
작성일
2008.12.01 08:00
|
조회 1,153
|
맘스천사들
0
가 -
가 +
정말
놀라운 여행이었다.
얼마만의 휴식이던가?
그동안 나는 다른 사람들을
내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목표달성을 방해하는
장해물로 여겨왔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내 업무와
일상에 빨리 적용해보고 싶다.
- 스티븐 런딘ㆍ카 헤이저먼의《한 걸음만 더》중에서
맘스천사들
(202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