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하나님이 너를 만드셨단다
작성일 2008.12.18 11:34
| 조회 3,545 | 맘스천사들
48
아가야,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려고
이 세상에 너를 만드셨단다.
이 세상에 너와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단다.
단 한 사람도.
너처럼 동그랗고 예쁜 코를
가진 사람은 없단다.
너처럼 작고 통통한 두 발을
가진 사람은 없단다.
까르르 웃는 너와 같은 귀여운 웃음소리를
가진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단다.
네가 기어다닐 때에도,
살금살금 다가갈 때에도,
깡총깡총 뛸 때에도,
네가 잠잘 때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려고 이 세상에
너를 만드셨단다, 소중한 내 아가야.
-"아가야, 하나님이 너를 만드셨단다" , 에이미 워렌 힐리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