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살 딸아이가 아빠자전거 뒤에 타고가다가 바퀴사이로 발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엑스레이 찍고 치료하고..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2주정도 치료를 받아야했습니다.
의료실비도 가입하지 않았답니다.
그러던중.. 태아때 들어놓았던 20세만기 보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재해보장에서 모든재해가 다 된다는것입니다.
길가다 넘어져서 병원진료를 받거나.. 간단한 화상이나..등..
모든 재해...
2주 병원치료면.. 그래도 십만원이 훌쩍넘는돈..
보험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하루에 만원조금넘게 해서 14일 계산하여 그자리에서 바로 입금해주더군영..
가입한지 5년만에 이사실을 안것이 후회스러웠답니다.
재해로 병원치료를 종종 받았거든영..
어쨋튼.. 이번에 보험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딸아이도 이제 다 나았구영.. ㅎㅎ
심하게 다쳐도 집에서 치료하고 했는데 이제 병원으로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