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의 생일이기에 러블리 핑크테디로 신청을 했는데요,
역시나 공주님 케익답게 예쁘고 사랑스러웠답니다.
그럼, 우리 같이 구경해 볼까요~
상자가 참 큼지막하니 맘에듭니다.
케익도 얼마나 클지 상상이 가죠~
아 또 군침이 도는군요...ㅋㅋ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파리바게트 케익상자입니다.
가족 생일날마다 보는 상자이긴 하지만,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러블리 핑크테디 케익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메세지도 근사하고 전체적으로 딱 봤을때 느낌이 고급스럽습니다.
공주님들이 좋아할만 하더라구요.
이런걸 바로 작품이라고 하는거겠죠?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듯 멋지고 예쁘네요.
파리바게트 장인이 한땀 한땀~ 흐흐흐
가까이에서 보면 저걸 어떻게 사람이 만들었나 할정도로 정교한 모습입니다.
아까워서 손을 대기가 참 거시기 하더라구요.
그래도 케익은 먹어줘야 하는법~
맛있는 시식은 다음편에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