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 가정집은 아기자기한 블록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세살짜리 아이도 까르르 웃어대며 좋아하지만
엄마 아빠가 보기에도 예쁘고 실용적인 완구였어요
. '우리 어릴땐 이런거 없었는데..' 하며 부러워 할 정도였으니까요.
너무 잘 갖고 노는 딸을 보고 있자니 살짝꿍 샘이 날 지경이었어요.
레고 듀플로 가정집과 함께 자라날 우리 아이의 하루하루가
너무 근사할 거 같습니다.
자. 이제 레고 듀플로 가정집의 구성을 살펴봐야 겠죠?
레고 듀플로 가정집의 아기자기한 세계로 떠나보실까요~
레고듀플로 가정집( 5639 ) 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레고상자를 열면 이렇게 보관용 상자가 또 하나 보이고 블록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상자를 열었을때 블록이 우르르 쏟아지는 현상을 막아주고 배송시 블록이 서로
부딪혀 생길 수 있는 문제들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네요.
상자안에는 비닐로 또 포장되어 있는 구성품도 발견할 수가 있었는데요,
크기가 더 작은 소품들과 인형이 들어있어 너무 반갑더라구요.
인형가족들과 침낭, 의자와 세면대, 하얀색 창문 등
아기자기한 생활용품들과 가정집에서 함께 살림을 꾸려 갈
가족들이 보이네요.
우리 딸은 노란색을 워낙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저 노란색 침낭을 보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침대위에 예쁘게 얹어주면 침대보가 되기도 하고
마당에다 깔아놓고 인형들을 눕히면 멋진 캠핑놀이도 가능해요~
가정집의 바닥을 장식할 블록이랍니다
선명한 노란색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동그란 블록 홈 사이로 레고 마크가 하나하나 찍혀있더라구요.
마감처리도 깔끔해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도 없고
어린아이가 손에 들기에도 별 무리가 없는 사이즈입니다.
뒷면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있죠?
지금 소개해 드릴건 빨간색 지붕이랍니다.
색상도 색상이지만,
동화속에 나오는 집들처럼 예쁜 모양을
하고 있어서 제가 더 반갑더라구요.
아파트에 사는 요즘 아이들 이런 지붕 구경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마치 기왓장 처럼 무늬가 들어가 있어 우리나라 정서에도
잘 맞을거 같네요.
예쁜 빨간색 지붕이 두개~
얼마나 예쁜 집이 만들어 질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두...근..두...근... *^^*
집의 벽면이네요.
하얀색 창문을 끼우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윗층으로 올라갈 아기자기한 노란색 계단입니다.
블록으로 끼워 만드는게 아니라 일체형으로 붙어있네요.
둥글게 나선형으로 만들어진 계단이 눈길을 끕니다.
저 계단을 한발한발 조심스레 올라가면 어떤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까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