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색상과 깔끔한 뒷마무리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안전과 색감을 사용한
블록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이 사진을 찍기가 너무 힘이 들었어요.
아이가 달려들어서 블록들을 만지고 노느라고 제 카메라에 양보를 하지 않더라구요.
좋아하는 간식 하나씩 쥐어주고 살짝 찍고 또 하나 찍고... 어휴~
모든 구성들을 다 찍진 못했으니 부디 이해하세요... 도저히 찍을 수가....ㅠ.ㅠ
어쨌거나 아이가 너무 좋아해 주시니...이번 체험단 응모는 정말 잘한거 같아요~!
블록구경 마저 해볼까요~
선명한 핑크빛이 보는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첫번째 사진과 젤 아래 사진은 뒤집어 진거구요.
사실 찍을때만 해도 이게 뭔지 몰랐으니까요....ㅡ.ㅡ
이건 아이들의 침대랍니다.
예쁜 딸과 어린 아이의 침대 두개를 붙이고 노란색 침대보를 씌우면
금방 이라도 꿈나라로 날아갈 듯한 앙증맞은 침대가 완성~!
어쩌다 보니 뒷면만 잔뜩 찍어놨더라구요. 켁.
이건 엄마와 아빠의 침대랍니다.
사랑의 대화가 벌써 들리는듯 하나요?
비바람이 몰아쳐도 끄떡도 안할... 튼튼한 집을 위한 기둥~!
하얀색 기둥이 믿음직 스럽죠?
하나는 화장실 욕조옆에, 하나는 부부침대 옆 협탁으로 사용가능해요.
빨간색상이 참 곱네요.
이건 딱 봐도 알만하죠?
따뜻한 물을 받아 반신욕을 하고싶은 욕조랍니다.
이건 욕조의 뒷면이예요.
우리 공주님은 이게 맘이 드는지 자꾸 주머니에 넣고 다니네요.
오늘 빨래하려다 주머니에서 이걸 발견...푸하~
우리공주님이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그네되시겠습니다.
이건 그네틀이구요. 여기다 빨간색 그네를 끼우면 된답니다.
실제 인형들 손에 고리가 있어서 그네를 잡고 탈수있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놀이터를 자주 못가 서운했는지 우리 공주님
매일매일 이 그네에 인형을 태우고 논답니다.
핑크빛에 노란색 바퀴가 귀여운 유모차예요.
이 유모차에 아기인형을 태우고 산책을 할 수 있답니다.
우리공주님에게 뺏기지 않은 유일한 인형 아버지되시겠구요~ ㅡ.ㅡ;;;
엄마와 딸, 아기인형은 놔주질않습니다...ㅜ.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랍니다.
세면대도 있고, 양변기도 있는데 단독사진이 없네요.
다음편을 기대해 보죠~
이제야 등장하신 이 분은 설명서 되시겠습니다.
사실 글자보단 그림이 대부분이어서 이해하기가 쉽던데요.
그림대로 착착 끼워 맞추면 예쁜 집이 완성된답니다.
얼마나 예쁜집인지 궁금하시죠.
조립과정은 다음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