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험한 제품은 독일의 명품교구 쿠키즈 미코믹이에요.
놀면서 창의력을 발달시켜주는 교구인데요,
색상도 예쁘고 무독성에다 창의력발달이라는 단어에 눈이 번쩍~ 했었답니다.
미코믹을 처음 접해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네요.
저 또한 미코믹에 대해선 이벤트 설명에 나와있는 문구를 본거 밖에 없는지라
궁금한게 정말 많았어요.
창의력을 발달시켜준다는 교구에 흥미가 최우선 갔었구요, 예쁜 색감, 무독성 천연원료로
만들어 졌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나 무독성원료를 선호하잖아요.
하지만 슬프게도 믿을수 있는 제품은 그리 많지 않은게 현실~!
독일에서 온 미코믹이라면 믿을 만 하겠죠~!!!
다양한 종류의 미코믹을 보니 어떤 친구가 배달될지 두근두근~
그리고 며칠 후 이렇게 택배가 도착했답니다.
미코믹 와줘서 고마워~
상자를 열어보니 오호~ 예쁜 비행기 그림이 보이네요.
자동차는 집에 워낙 많이 있는지라 비행기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막상 비행기를 받아들고 나니 그저 웃음만 터져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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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참 예쁜 비행기랍니다.
앞에 있는 프로펠라는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손으로 돌릴수 있게 되어있거든요.
빙그르르 돌리면서 노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르더라구요.
생각했던 거보다 작은 사이즈 이긴했지만
이제 4살인 아이인지라 이렇게 작은 교구가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외출할때 휴대할 만한 장난감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 고민거리를 해결해 준 고마운 친구랍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비닐로 포장된 부속품들이 보이더군요.
설명서도 같이 들어있었어요.
이 간단한 설명서는 제게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었답니다.
글을 아직 모르는 아이들이 구구절절한 설명을 보고 어떻게 조립을 하겠어요.
이렇게 간단한 설명서 하나면 충분한 것을~~
그 간단한 이치를 어기며 구구절절 자세한 설명을 써넣는건 결국
교구의 주인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보호자인 부모에 맞춘 것일뿐.
미코믹의 마음이 짠하게 와닿은 설명서였습니다.
미코믹의 세계로 이제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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