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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듀플로] #1.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만남편

작성일 2011.10.28 08:51 | 조회 3,604 | 섭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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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듀플로] #1.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 만남편 >>

 

 

 



 

 

 

공주만 둘인 섭이마미네~ 

 

신랑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공주둘에 대한 부담이 적지않은건 아니였답니다.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늘 고민하면서 해줄수있는것과.해줘야할것에고민하는건~

 

사실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여자아이들이다보니 손으로 아기자기 꾸미고하는건 좋아할것같았지만

 

기왕이면 만들기하는 블럭장난감을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엄마의 욕심이라면 욕심이였겠죠~

 

 

 


 

 

 

집에 레고 듀플로 시리즈를 들인건 아이 장난감이필요하다고 생각들던  그 생각부터 시작된것같아요.

 

오래오래 다른 시리즈와 호환해서 쓸수있기때문에

 

두고두고 선물로 받아도 좋을것같고 오래도록 아이들이 갖고노는데 딱일것같아 요걸로 택했거든요.

 

 

 


 

 

 

양을 하나하나 늘려가고, 선물도받고 하면서 블럭 갯수를 늘리는건 어렵지않았는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스토리가 있는 블럭놀이로 시즌별로 접하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레고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를 빌어 맘스다이어리에서 감사한 선물을 받았어요.

 

http://www.momsdiary.co.kr/

 

 

큰아이 육아일기로인연이 된 맘스다이어리인데~ 이렇게 키우면서도 좋은 기회를 얻게되네요~

 

 

 

 

 

 

[레고듀플로] #1.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퇴근하고 집에가니 박스가 그대로 박스째로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엄청 궁금했을텐데~

 

엄마를 기다리며 박스를 얼마나 만지며 기대했을지 생각하니 맘이 짠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기대가 업~ 되어더욱 아이들이 좋아할걸 생각하니 흐뭇하기도 하고말이죠~

 







 

 

다 내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3세 공주, 그리고 그런공주보다 언니이기때문에  더 잘한다고생각하는 4세공주~

 

 

아이들 있는집에 레고는 이제 필수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보에 살짝 어두운 러브마미도 레고라면 기를 쓰고 모으는 편인데~ ^^ 그렇지않나요?

 

 

 







 

드뎌 그 모습을 드러낸 레고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레고~ 종합병원이랍니다.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건모야 이건모야~

 

그러고 맞추고하면서 박스만 갖고도 하루는 갖고놀겠다 싶을정도로 말이많네요~

 

 

 

 

박스크기는 어마어마합니다. 아이들이 만나본 장난감중에서 가장 큰것같아요.

 

아이들 장난감이 요즘은 다 큼직하게 나오잖아요. 기능도 기능이고, 색감도 색감이지만 그 크기부터 아이들이

 

확~ 호감이가는 것같아요. 선물용으로도 뭐 손색이없죠.. ^0^

 

 

 






 

 

 

 

그 마음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설마 이런게 여기 다 들어 있을까하는 시선으로 박스를 살피는것같아요.

 

그러니 뜯어달라고 조르지도 않고 그 박스만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것같아요 ^^ ㅎㅎㅎ

 

 

하나하나 눈으로 다 익혀놓는 그 마음이 정말 이런걸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보는것같아서~

 

엄마가 언능 뜯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절실해지더라구요~ ^^ (엄마가더 안달~ )

 

 


 



 

 

"좌르르" 쏟아부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하루종일 레고박스만 두세번은 뒤엎기때문에 레고 쏟아지는 소리는 말만들어도 귀에 쟁쟁한것같아요.

 

 

 

얼핏봐도 박스 사진으로 본 레고조각들이 모두 들어있는것같네요~

 

이불도 보이고, 지붕도 보이고, 벽구조물도 보이고~

 

 

정말 리얼하게 묘사되고, 섬세하게 짜맞춰진레고의 알찬구성은 이렇게만나보는데도 참 대단해보입니다.

 




 

 

 

작은 소모품들은 그 용도별로 낱포장되어있구요.

 

다른 블럭조각들은 집에있는 레고처럼 생겼기때문에 딱봐도 레고입니다.

 

 


 

 

 

레고 조각은 다 구멍구멍마다 LEGO라고 적혀있어요.

 

장난감 조각하나에도 이렇게 퀄러티를 부여한 제품이기에 그렇게 오래도록 인정받는 장난감으로 남아있는것같아요.

 




 

 

 

이제 레고 종합병원시리즈를 갖고 놀게되면서 저희집 두녀석의 싸움거리가 될만한 ~

 

아주 간지나는 구급차입니다~!!

 

 

두개가 들어있길 기대한건 아니지만 ^^ 구급차에 버금가는 장난감을 또하나 들여야할것같은 ㅎㅎ 불길함이 엄습하네요 ^^

 

 

레고속에 들어있는 구급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 만들어졌습니다.

 

약간의 블럭으로구성이 가능하게 되어있고, 색감이며 모양도 정말 괜찮네요~

 

갖고있는 자동차 중에서도 단연 최고인것같아요.

 

 




 

 

 

크게 구성은 ~ 바닥/ 벽/ 지붕 이렇게 되어있구요.

 

그리고 작은 소품으로는 사람, 의자, 침대, 이불, 가방, 구급차, 엑스레이, 기중기(도르레),

 

그리고 블럭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작은 블럭 큰 블럭~ 이렇게 갖가지 구성이 알차게 들어있어요.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재밌게 갖고놀수있고, 만들어놔도 완성도가 높아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실물과 싱크로율 90%이상인지라 레고가 지금껏 사랑받는 가장큰 이유인것같아요.

 

 




 

 

 

 

[레고듀플로] #1. 맘스다이어리 레고듀플로/종합병원(5795)

 

 

으로 어떤 작품들을 응용해서만들어 갈수있을지~ 가이드북을 통해서일단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박스에는 2층짜리 병원이였는데 가이드북으로 보니 3층짜리 병원도 가능하네요.

 

아이들이 쉽게 응용해서 마음대로 만들기 편하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줘야겠어요~

 

 

 


 

 

 

요건또 새로운 2층짜리 병원의 모습이네요.

 

지붕모양과 바닥구조가 살짝 바뀐것같은데도 완전 새로운 병원의모습이네요.

 

 

 



 

이번에 작은아이가 폐렴으로 4박5일 입원한이유로. 작은아이는 병원에대한 새로운 마음이 생긴것같아요.

 

구석구석 살펴보고, 병원 병실이며 침대도 써보면서 병원에 질려할줄알았는데~ 오히려 또 요런 병원관련된 장난감에

 

더욱 호감을 보여주네요~ 아이들은 아이들인가봐요.

 




 

 

엑스선 촬영도하고, 의사선생님이 청진기도 짚어주시네요.

 

폐렴으로 고생한 우리아이들에겐 전혀낯선 장면이 아니네요... 아긍 엄마만 마음이 짠한가봐요.

 

 




 

 

 

여자친구는 다리가아픈가보네요. 붕대로 말것을 가져오시고, 앞에는 휠체어가 있어요.









 

모든 구성이 다들어있어 사진으로 보는 이상의작품이 나올꺼라 기대되요.

 

 

손으로 만지작만지작하면서 발달하는 소근육,

 

이것저것 끼우고 조립하면서 자극되는 창의력,

 

만들어 낸 것에 대한 성취감,

 

또 새로운것을 만들어 낸것에 대한 자신감,

 

 

모두 레고에게 엄마가 거는 기대라고 생각이 들지만, 레고니까 해줄 수있는 ㅎㅎ 것들같아요.







아이들 장난감으로 레고를 고민하는 분들께 ^^ 좋은 포스팅이 되고싶고,

 

이렇게 포스팅할 수 있는 기회도 너무 좋네요~ ^^




 

 

레고 가이드북 뒷쪽에 종류를 체크해봤는데 그러고보니 저희집엔 요 숫자놀이밖에 없네요.

 

다른건 다 리필로 채운것들이라 ^^ ㅎㅎ 기본블럭이구요.

 

 

이번에 종합병원을 계기로 다른 레고들도 만나보면 좋겠어요~~^^ (열심히 직장다녀야겠어요)

 

 






 

 

아이들과 신나게 만들어갈 종합병원 정말 기대됩니다.

 

 

저희아이들의 이어질 레고스토리~ 계속 지켜봐주실꺼죠?

 

 

저도기대되네요 ^^ ㅎㅎㅎ

 

 


 

 

블로그 http://blog.naver.com/youngj0/3012198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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