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맘스에 들어왔네요^^
세 아이 키우다보니 시간도 자유도 허락이 안되었네요.
맘의 여유가 생겨 돌아보니 오늘 이 시간 이렇게 새롭게 인사합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100일 일기쓰며 책 출판하며 이렇게 아이를 키웠는데
그 아이가 벌써 5학년 3학년 7살 이 되었네요^^
어젠 아이들과 맘스북 보며 이게 너였어..이게 나야...이러면서 또다른 재미를 느꼈답니다.
귀한 시간 귀한 책...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 다시 한번 100일도전일기 쓰려고 펜을 들었네요^^
다시 예전처럼 하루하루 열정이 생길까요? ^^
큰놈은 사춘기가 오려는지 말없이 ...둘째놈은 여자라서 그런지 요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막둥이 놈은 언니 오빠 따라하며 이것 저것 도전에 또 도전....그중에 어지르기 대장...^^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 나는 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내일부터 도전! 100일 성공 응원해 주세용^^ 비오는 수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