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앞두고 앨범 걱정에 들어갔어요.
첫째때는 이것 저것 신경많이 쓰고 돌과 백일을 나누어서 다른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는데 이번에는 성장으로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둘째라 힘든 것도 있구요^^;;
참여한 업체를 모두 상담받아 봤는데 릴리 스튜디오가 가장 합리적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계약하고 왔지요.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물어볼 것이 있어 연락드렸는데도 바쁘신 와중에 친절히 상담을 다 해주시더라구요^^
다음달에 만삭찍으러 첫 방문하려 합니다.
어떤 곳인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