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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촬영했어요!

작성일 2013.11.06 11:22 | 조회 421 | nalba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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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 살다가 광주로 이사왔어요!

첫째도 곽생로 산부인과에서 낳아서 둘째도 곽생로 산부인과로 다녔답니다.

곽생로 산부인과 다니면서 알게된 병원 옆에 있는 <베이비 수~>

만삭은 개인사정으로 못찍었지만, 50일 촬영은 무료로 하였답니다.

무료라서 별 기대없이 갔는데, 기대 이상 이었습니다.

가자마자 아이와 사진 촬영 점 교감을 나누시는 분...

눈맞춤 하시면서 맛사지도 해주시도 아가와 옹알이도 주고 받으시고

그 덕분에 우리 아기는 엄마아빠 앞에서보다 그 언니와 더더더 눈맞춤을 나누며 웃어 되는데 서운함이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잠시 후 실장님 도착!! 4가지의 컨셉으로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화기 애애해서 옆에서 구경하는 남편과 저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여자분 2분이서 진행하셨는데 두 분의 쿵짝도 너무 잘 맞으셨던 것 같아요!

간혹 스텝분과 손발이 잘 안맞으면 불편한 분위기도 연출되기도 하더라구요!

큰아이 백일 촬영 때 그랬었거든요!

아기가 한번도 찡얼거리지 않고 너무 편안하게 50일 촬영을 마무리 했습니다.

기분 좋은 촬영이었기에 고민하고 있던 백일사진과 돌사진도 예약하고 왔네요!

광주만들 중 성남,분당쪽으로 병원다니시는 분 많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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