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규빈맘nammiok
작성일 2010.04.15 21:49 | 조회 5,602 | 예빈맘(78)
정동진 하면 유명한 조각공원이 있죠....
오랜만에 본 모래시계도 기분좋게 느껴졌고....
조각공원도 멋지고.....
뭐니 뭐니 해도... 푸른 동해 바다가 가슴을 확 틔이게 했던.. 여행....
^^;
예빈&규빈맘 (40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