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휴가는 대명리조트(2박3일) 단양으로 여행
첫째날 일정
유명막국수집=>대명리조트 도착=>(천추태후,태왕사신기 촬영장, 온달동굴, 온달박물관)
0. 막국수 역시 본고장에서 먹은 막국수는 정말 맛나고 괜찮았다
1. 촬영장은 실제로 가보니까 텔레비젼 화면으로 본것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카메라의 기법이란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2. 온달동굴은 에어컨 바람을 틀어놓은것 처럼 시원했지만....
너무 컴컴하고 바닥에 물도 많아서 우리 예빈이가 무서워했다
3.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가 있는 온달박물관은... 실망이다
둘째날
리조트내 조식부페=>아쿠아월드=>바베큐파티
0. 조식부페 원래 조식부페의 메뉴가 이렇게 작던가?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맛있고... 괜찮았다
1. 아쿠아월드 역시 여름에는 물놀이를 해줘야 한다
예빈,순민,희원 우리 이쁜 아가들도 튜브를 타고 둥실둥실...
너무나도 잘 놀아주고 어른들도 신나서 첨벙첨범....
2. 바베큐파티 리조트야외에서 하는 바베큐... 크아~
삼겹살+소세지+닭+등갈비 모듬바베큐에 생맥주...
우리 아가들이 조금만 잘 먹어주었으면 좋았으련만.....
마지막날
대명리조트 체크아웃=>충주호 유람선
0. 아쉬움을 뒤록하고 대명리조트를 떠남....
1. 충주호 유람선(1시간 20분 코스)를 탔다
예빈이의 첫 유람선... 기억을 할까? 그냥 배위를 돌아다니는정도...
3층으로된 커다란 배라서 더욱더 실감을 못한것 같다
경치가 정말 멋졌다.... 비만 안왔더라면....
선착장으로 내려가는길이 너무 위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