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맘0519nasa112
작성일 2012.08.31 18:31 | 조회 3,738 | 태양맘0519
조리원 예약후 알게된 스튜디오이지만
무료인데 별로 기대안하고 찾아간곳이지만
다녀와서 기분좋아지는 곳이되었네요
그후 아기 50일에 성장까지 계약했어요.
무료라고 무시하지마세요.. 너무 정성스럽게 찍어주신답니다.
제가 약속시간보다 약1시간정도 늦어서 너무 죄송했는데요
오시는길 조심히 오시라고 전화 받아주시더라구요.
여러가지 컨셉으로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정말 기분좋은 촬영이었습니다.
우리애기 백일촬영에 뵐게요.
태양맘0519 (4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