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애nebaba
작성일 2012.05.02 21:24 | 조회 1,525 | 무궁애
우리 아들 첫 도서관 나들이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조금 찜찜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엄마랑 뒹굴거리는것 보다 훨씬 좋을것 같아 산책 강행!!!
도서관에서 까꿍책, 감각책도 보고 바닥도 한번 기어보도 도서관 분위기 파악하고 왔습니다.
여기가 어디야~하고 두리번 두리번...고개가 아프지도 않더냐...ㅋㅋ
오늘을 계기로 도서관에 자주다녀야 할 듯하네요.^^*
무궁애 (40대, 경남 김해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