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 위치한
쁘띠 프랑스 마을에 다녀왔어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 이기도 한데요
어른 입장료가 8000이라 놀랐네요
한여름에 꽃이라도 피어 볼거리라도 있겠지만
지금은 날씨도 쌀쌀하니 두번 가기는 좀 그렇네요
지금은
쌩떼쥐베리의 어린왕자 전시회중인데
그래서인지 온벽을 어린왕자로 도배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벽에 알록달록 그림이 그려있어서
너무 좋아하는듯 해요~
그래서인지
유치원에서 많이들 견학을 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 입장료 5000에 비하면
볼거리는 글쎄요
차라리 애버랜드가 더 낳지 않았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