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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프라이스 부스터 사용후기 입니다..

작성일 2010.06.03 13:20 | 조회 4,944 | 앵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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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찬군 앉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용해온 피셔프라이스 부스터입니다

지금 6월 11일이면 돐인데요 사실 지금부터가 제일 잘 사용하는것 같아요

지금처럼 엄마 아빠 식탁에 자기도 같이 앉아 밥을 먹으니 이처럼 편한게 없구요

간식시간에도 유용하게 사용해요 뗐다 붙였다가 쉬워서 가끔은

맨바닥에 식탁판만 붙여 사용하니 편리하구요

특히 가벼운 외식이나 외출때 가장 편리했어요^^

사실 밖에서 아이가 때쓰고 울거나 잡고 서고 이젓저것 만지고 하느라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니

이것 하나 들고 나가선 앉혀놓고 식탁위엔 컵이나 숟가락하나 주면

우리 부부 밥 다먹을 동안 가지고 놀고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의자달린 식탁보단 뗏다붙였다가 자유로운 부스터가 더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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