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기대를 안고서 응모를 하였는데, 당첨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지요~
정말 너무 너무 기뻤어요~*^^*
연년생인 두 아들을 키우면서 점점 늘어가는 제 잔소리와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해결해 줄 방법을 찾을수 있을것 같았지요.
아들 키우는 엄마는 목소리가 크다는 말을 전 몸으로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것도 연년생이다 보니, 더 심한것 같아요~
매일 매일 두 아들과 전쟁같은 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지쳐가는 절 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저에게 정말 많은 가르침과 교훈을 준 책입니다.
사소한 일상 생활속에서의 잘못들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를 알려준 고마운 책이지요~
책을 읽을때는 "그래 앞으로는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라고 다짐을 하는데, 또 막상 현실에 닥치면 그게 잘 안되네요~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올바른 길을 가라고 하니, 조금씩 변해가는 절 발견하게 될것 같네요~
사랑하는 두 아들\을 위해서 저부터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